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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 ㈜우성사료 WCC2026 우성 챌린지 컨퍼런스 개최
2026.01.19

‘One Pulse, One Force’로 108만 톤 도약 선언 

전사 결속으로 여는 2026년 성장 챌린지

하나의 박동, 하나의 힘… 새로운 전성기 향한 출발 

 

 

 


[사진1] 우성이 지난 1월 8일부터 9일까지 ‘우성 챌린지 컨퍼런스 2026(WCC2026)’를 개최했다. (사진 / 우성)

 

 

 

우성(대표이사 한재규)이 붉은 말의 해, 2026년을 맞아 지난 1월 8일 

‘WCC2026 (우성 챌린지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새로운 사업 슬로건 ‘One Pulse, One Force’를 선포하며

연간 108만 톤 판매 달성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사진2] (주)우성, (주)우성사료 한재규 대표이사 환영사 (사진 / 우성)

 

대내외적으로 경제 성장세가 둔화되고 원가 변동성이 확대되는 등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우성은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했다.

 

국내 전체 배합사료 생산량이 약 1.3% 감소한 가운데,

우성는 전년 대비 1.5% 성장한 실적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본부별 사업 분석 및 2026년 전략 발표 ▲우수 사원 및 대리점 시상 ▲화합의 장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우성 임직원과 대리점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성과를 공유하고, 

다가올 도전을 향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새롭게 선보인 슬로건 ‘One Pulse, One Force’는

우성의 모든 구성원이 하나의 박동으로 움직여 하나의 거대한 힘을 만들어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는 단순한 구호를 넘어, 전사적 결속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한 실천적 전략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우성은 2025년의 성장 흐름을 기반으로 2026년 108만 톤 판매 목표 달성을 통해

다시 한 번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고,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3] WCC2026 (사진 / 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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