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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사료 정밀영양으로 낙농 생산성 혁신… ‘온리유’ 시리즈 출시
2026.04.27

E-Dairy System 기반 차세대 낙농 영양 설계 기술 적용 

- 반추위 안정화·대사관리 통합한 ‘정밀영양 패러다임’ 제시 

- 글로벌 연구기관 SFR과 협업… 55년 기술력 집약 




 

우성사료(대표이사 한재규)는 지난 4월, 낙농 전용 사료 ‘온리유(Only You)’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온리유’ 시리즈는 정밀영양(Precision Nutrition)을 기반으로 최신 반추위 안정화 지수를 적용해,

 유량과 체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오직 고객과 젖소를 위한 맞춤 낙농 사료”라는 제품 슬로건을 내세워 차별화를 강조했다. 

 

우성사료 이대형 축우PM은, 현재 낙농 시장은 생산 원재료비 상승, 국제 곡물&조사료가격의 급격한 변동등의 현안들로 

낙농 현장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이러한 환경에서는 고능력우 확보와 체계적인 관리가 생산성 향상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착유우 생산성&강건성 강화를 위해, 우성사료의 55년 전통의 사료기술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네덜란드 사료연구소 SFR(Schothorst Feed Research)과 기술제휴를 통해 이번 ‘온리유’ 시리즈를 개발했다고 전했다. 

 

 

[사진1] 우성사료 스마트55 온리유 시리즈 주요특장점 

 

[생산성의 기준을 다시 쓰다] 

우성사료 중앙연구소 홍우형 축우 연구원은 “착유우에 필요한 에너지를 정밀하게 공급하기 위해, 

사료 내 모든 영양소의 체내 이용 효율을 계산하는 차세대 낙농 영양 설계 기술 ‘E-Dairy System’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보이지 않는 대사 과정까지 정밀하게 관리함으로써, 생산성과 대사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했다는 것이다. 

또한 반추위 활동 최적화, 산도 안정화, 버퍼 능력 강화를 포함한 최신 반추위 안정화 지수 ‘E-structo’ 기술을 적용해 착유우의 강건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산화 스트레스 완화와 간 기능 강화를 위한 대사 최적화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생리활성 기능과 기호성 향상 기술도 새롭게 접목했다. 

 

우성사료는 이러한 기술이 단순한 영양 공급을 넘어, 사료 섭취부터 발효·소화·생산·배설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한 

‘차세대 정밀영양’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우성사료는 “55년간 축적된 정밀영양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사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설계해, 

젖소의 생산성과 강건성을 동시에 극대화했다”고 밝혔다. 

 

 

[사진2] 착유일수 대비 에너지 균형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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