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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 '제17회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CSV경영 부문 대상 수상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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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메탄 사료 개발·ESG 경영 체계 구축 등 지속가능 축산 실현 성과 인정 국가 식량 공급 체계 유지와 축산업 생태계 발전 기여 공로 높이 평가
우성(대표이사 한재규)은 지난 5월 27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7회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CSV(Creating Shared Value) 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은 사회적 책임을 경영 활동과 연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하는 시상 제도다.
우성은 사료 생산과 공급을 기반으로 국내 축산업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뒷받침해온 축산 전문 기업으로, 이번 수상에서는 국내 최초 저메탄 인증 사료인 ‘감탄한우 시리즈’ 개발을 비롯해 ESG 경영 체계 구축, 품질관리 역량 고도화 등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CSV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국내 최초 저메탄 인증 사료인 ‘감탄한우 시리즈’를 통해 축산 현장의 환경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농가의 생산성까지 고려한 제품 기반 CSV 모델을 구축해왔다.
1968년 출범한 우성은 사료산업을 기반으로 식품·유통·운송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국내 축산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어온 축산 전문 그룹이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시장과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우성은 2021년 지주회사 체제 도입을 통해 경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했으며, 2024년 ESG 경영 체계를 정립하고 2025년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지속가능경영을 기업 운영의 주요 전략으로 내재화했다.
또한 논산 스마트특수공장 준공과 글로벌 식품안전 품질인증인 SQF Level 3 획득을 통해 품질관리 역량을 고도화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생산·품질 기반을 확대해가고 있다. 한재규 우성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우성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CSV 경영과 ESG 경영 노력을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우성은 사료기업으로서 축적해온 기술력과 품질 기준을 바탕으로 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산업·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치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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