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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과 글로벌 수준의 품질관리 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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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HACCP 확산 및 스마트 HACCP 구축 협력 공급망 전반의 예방 중심 품질관리 체계 고도화 추진 협력사 품질역량 강화 및 안전관리 수준 향상 기대
한재규 우성 대표이사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상배 원장과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성 한재규 대표이사(오른쪽 4번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한상배 원장(왼쪽 5번째)) / 사진 제공=우성
㈜우성(대표이사 한재규)은 17일 충북 청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본원에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과 글로벌 수준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외 안전관리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글로벌 HACCP 확산 및 스마트 HACCP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급망 예방관리 및 통합 품질관리 체계 구축 ▲글로벌 HACCP 확산 및 기술지원 ▲스마트 HACCP 구축 지원 ▲위생·안전·품질 교육을 통한 전문인력 역량 강화 ▲우수사례 발굴 및 정보교류, 공동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우성은 사료를 중심으로 농장, 제조, 유통에 이르는 공급망 전 과정의 예방 중심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수준의 안전관리 역량 확보를 위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협약 세부 과제를 공동 추진하고, 우성 협력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HACCP 확산 및 품질역량 강화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재규 대표이사는 “안전과 품질은 기업 경쟁력의 출발점이자 고객 신뢰의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급망 전반의 예방 중심 품질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수준의 안전관리 역량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상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원장은 “우성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HACCP 확산과 스마트 HACCP 구축의 우수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 산업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품질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성은 사료를 중심으로 농장, 제조, 유통에 이르는 공급망 전 과정에서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통합 품질관리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금번 협약은 우성 QA실 유기학 실장 주관으로 추진되었으며, 글로벌 HACCP 확산과 스마트 HACCP 구축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에 의미가 있다.
우성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급망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글로벌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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